log-in   l   Sign up
Accessory > Shose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노스페이스 다운부츠, 따뜻함과 안전함, 스타일까지 담다!
다양한 디자인과 컬러로 스타일리시한 연출이 가능한 올 겨울 머스트 해브 아이템
 
KoreaFashionNews 기사입력  2013/11/25 [09:44]
▲     © KoreaFashionNews
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www.thenorthfacekorea.co.kr, 대표 성기학)는 눈비가 잦은 북극한파에 대비해, 따뜻함과 안전함, 스타일까지 모두 갖춘 다운부츠를 선보인다.
 
노스페이스 다운부츠는 최고급 구스 다운 충전재로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며 탄성력이 우수한 고무 소재 중창으로 신발이 젖지 않고, 미끌림까지 방지해주어 어떤 환경에서도 따뜻하고 안전하게 착용할 수 있다. 다양한 길이와 패턴, 디테일을 살린 디자인으로 선택의 폭이 넓으며 어떤 옷차림에도 스타일리시한 매치가 가능하다.
 
>부띠 3K (BOOTIE 3K)는 700필파워의 최고급 구스 다운 충전재를 사용한 하프컷 다운부츠다. 고강도 리사이클 립스탑 (RECYCLED RIPSTOP) 소재로 물기가 스며들지 않으며, 체중 분산과 충격 흡수가 뛰어난 인젝티드 파일론 (INJECTED PHYLON) 중창과 아이스 픽 (ICE PICK) 밑창을 채용해 >탁월한 내구성과 접지력을 제공한다.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개성 있는 패션을 연출할 수 있으며, 남성용과 여성용으로 출시되어 커플룩도 가능하다. 남성용과 여성용 모두 커피브라운, 블랙, 블랙잉크, 나이트 색상이 있으며 여성용은 코코아브라운, 바이올렛, 스틸그레이도 선택 가능하다. 가격은 10만 5천원.
 
 
부띠 2FUR (W BOOTIE 2FUR) 는 상단 부분을 퍼 (FUR) 소재로 하여 포근한 느낌을 살렸으며, 700필파워의 최고급 구스 다운으로 최상의 보온성을 제공하는 여성용 하프컷 다운부츠다. 체중 분산과 충격 흡수가 뛰어난 인젝티드 파일론 (INJECTED PHYLON) 중창과 아이스 픽 (ICE PICK) 밑창으로 착화감과 접지력을 높였다. 스틸그레이, 블랙, 블랙잉크, 커피브라운, 나이트, 바이올렛 색상이 있으며, 가격은 11만 5천원.
 
>부띠 하이 커프 (W BOOTIE HIGH CUFF) 는 700필파워의 최고급 구스 다운에 종아리 전체를 감싸는 디자인으로 보온성을 강화한 여성용 하이컷 다운부츠다. 체중 분산과 충격 흡수가 뛰어난 인젝티드 파일론 (INJECTED PHYLON) 중창과 눈길에서도 최상의 접지력을 제공하는 아이스 픽 (ICE PICK) 밑창으로 눈길 보행 시 안정감이 뛰어나다. 블랙과 나이트 색상으로 가격은 14만원.
 
노스페이스 관계자는 “몇 년 전부터 겨울철 잦은 눈비로 인해, 젖기 쉬운 양털이나 스웨이드 부츠 대신 방수기능이 탁월한 다운부츠가 인기”라며, “올 해는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길이와 디자인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설명했다.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기사입력: 2013/11/25 [09:44]  최종편집: ⓒ 코리아패션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Daily News
IFF ‘ASIA REMIX’ 2018 PHOTO
국제모피협회(International Fur Federation, IFF)가 주관하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내추럴 퍼
패션협 선정 ‘2018년 패션산업 10대 뉴스’
한국패션협회(회장 한준석)가 매년 선정해 발표하고 있는 ‘올해 패션산업 10대 뉴스’가 공
멋진 노년, 패션의 마법에 빠지다
영국 시인 제니 조지프(Jenny Joseph)는 ‘놀라지 마세요’라는 시에서 ‘나이가 들면 저는
‘3D printing technology + fashion’의 가능성은?
2000년대 초반만 해도 디지털 기술이 패션에 접목되는 일은 매우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했
패션은 예술인가? 예술이 아닌가?
강의를 할 때에 필자가 단골로 던지는 질문 중 하나이다. 이 질문을 받은 사람들은 순간적으
디지털 컨버젼스 시대의 패션산업
바야흐로 인류 문명의 모든 분야에서 디지털 컨버젼스(Digital Convergence)가 일어나고 있다
폭염과 건강한 생활 – 고령, 당뇨, 고혈압
필자는 현재 캐나다 오타와 대학교 Glen Kenny 교수 연구실에서 연구년을 보내는 중으로, 총
의복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시대
해마다 여름이 성급하고도 빠르게 우리를 찾아오고 있다. 차츰 날이 더워지고 옷차림이 얇아
현명한 부모가 아이의 건강한 의생활을 만든다
불과 몇 해전만해도 폭염은 한여름에나 일정기간 있는 것으로 알았는데 올해는 6월이 된지 얼
의복과 건강 이야기 - 활짝 열린 우주시대
바야흐로 우주시대가 활짝 열렸다. 2001년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상업적 우주여행(체험형)이
지속가능한 발전, 무엇을 고민해야 할까
필자는 3년간 미국 중부의 한 대학에서 의류학을 가르치다가 한국으로 돌아와 같은 분야의 전
미세먼지, 마스크로 막을 수 있을까?
지난겨울과 봄, 미세먼지 문제가 유난히 심각했다. 필자의 경우, 먼지나 대기오염에 예민하지
융합의 시대, 전공의 벽에 문을 내야한다
아무리 참신한 슬로건도 몇 번 듣다보면 진부해지는 법이다. 과학기술계에서 이런 일은 아주
다음번 산업혁명은 어디서부터 시작될 것인가
몇 년 전부터 온 나라가 4차 산업혁명 열풍에 휩싸여있다. 심지어 4차를 건너뛰어 5차가 온
가톨릭대 제38회 졸업작품 발표회 개최
가톨릭대학교(총장 원종철 www.catholic.ac.kr) 의류학전공에서 제38회 졸업작품 발표회를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