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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소재→의류→패션???
 
KoreaFashionNews 기사입력  2013/08/26 [11:10]
초현실주의를 보는 듯 하다.
무엇보다 강인해 보이는 메이크업, 타이어의 특유의 부피감에 압도 된다.
'Anzinger Wüschner Rasp'는 세계적 타이어 화사인 'Goodyear Dunlop'을 위해 기발한 타이어 화보를 만들어 냈다.
 
 
 
타이어 특유의 신축성 있는 표면 디자인을 '갑옷 드레스'로 형상화한 것이다. 'Treadwear'라고 이름 붙여진 이 프로젝트는 창조적 튜오인 코스튬 디자이너 'Carl Elkins'와 메이크업과 헤어 디자이너 'Susan Voss-Redfern'의 합작으로 만들어진 흥미로운 패션 작업물이다.
 
 
 

브랜드의 매력을 심플하고 흥미롭게 보여주기 위한 전략으로 타이어의 견고성을 아름다운 갑옷으로 표현해 냈다. 일반적으로 타이어의 이미지는 고무재질의 둥근 튜브모양이 일반적이지만 이 작업물들은 그러한 기존의 고정관념을 탈피한 신선한 미적 아름다움을 상상하게 한다.
 
 

기타 타이어로 만든 악세사리도 다양하다. 최근 친환경 트렌드에 맞게 이러한 타이어 악세사리를 사용하는게 의류 보다는 훨씬 더 현실적이고 유용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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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8/26 [11:10]  최종편집: ⓒ 코리아패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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