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l   Sign up
Style > fermata1873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벌거벗었던 조각상 옷 입다.
현재와 과거의 소통
 
KoreaFashionNews 기사입력  2013/07/30 [17:38]
최근에 시도한 작품으로 인터넷 커뮤니티에 확산되고 있다.
프랑스 사진작가 레오 칼리아드(Leo Caillard)가 조각상에 옷을 입혀 촬영한 사진을 했다. 알렉시스 페르사니(Alexis Persani)가 보정으로 완성했다.
▲     © KoreaFashionNews


▲     © KoreaFashionNews
▲     © KoreaFashionNews
▲     © KoreaFashionNews
▲     © KoreaFashionNews
▲     © KoreaFashionNews

고대 그리스 조각상을 보면, 얼마나 인체를 아름답게 재현했는지 느낄 수 있다.
인체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려는 그들에게 옷을 입히는 시도는 반항적일 수도 있다.
그 당시 현대시대와는 확실히 다른 미적인 면을 숭배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현대 사회는 패션을 입히는 것은 아름다운 일이다. 더 나아가 패션을 통해 개성과 성품을 보여줄 수 있는 자기 표현의 도구다. 
우리와 다른 시대에 살고 있던 그들에게 옷을 입 힘으로서 소통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렇게 옷을 입히는 행위로나마 그 시대의 문화와 미를 공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소 우스꽝스러운 느낌을 받을 수 도 있지만, 나에게는 신선한 작품으로 다가왔다.




▲     ©KoreaFashionNews

 


 








 
 
 
CHO
패션과기사-
다양한 예술을 사랑한다. 패션, 예술의 경계는 없다.
패션과 접목되는 예술을 보여줌으로서 예술에는 한가지분야가 아닌 여러가지 분야가 조화가 된다는 것을 이 컨텐츠에서 소통하고 싶다.
By fermata1873
http://blog.naver.com/fermata1873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기사입력: 2013/07/30 [17:38]  최종편집: ⓒ 코리아패션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Daily News
PARTsPARTs Zero Waste 19 F/W Collection
아시아의 대표 패션 비즈니스 허브이자 세계 5대 패션위크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는 2019 F/W
2019 F/W Seoul Fashion Week - LIE
LIE는 페미닌함과 매니쉬함을 플레이풀하게 결합한 모던 여성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대담한
봉제장인, 신진디자이너 협업 통해 선행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최경란)은 지난 ‘2018 봉제장인과 신진디자이너의 콜라보레이션(M
유니클로, 이너웨어 모델에 이솜 선정
글로벌 패션 브랜드 유니클로(UNIQLO)가 배우 이솜을 와이어리스 브라 및 브라탑으로 대표되
반스, 벌사(VERSA™) 봄 컬렉션 출시
오리지널 액션 스포츠/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반스(Vans)가 지난 시즌 발매된 후 꾸준히 인기를
톱 모델 ‘션 오프리’ 갤럭시맨 되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남성복 브랜드 갤럭시(GALAXY)가 30대의 젊은 감성을 추구하는 남성을
빈폴스포츠 ‘미소(스마일리)’ 담다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스포츠가 첫 번째 협업 프로젝트로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
구찌 ‘차임 포 체인지’와 성 평등 운동 지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와 ‘차임 포 체인지(CHIME FOR CHANGE)’는 지난 28일(
아디다스, 국내 대표 축구선수들 스트릿 스타일 공개
아디다스가 자사가 후원하는 축구선수들과 함께한 특별한 화보 이미지를 공개했다.
IFF ‘ASIA REMIX’ 2018 PHOTO
국제모피협회(International Fur Federation, IFF)가 주관하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내추럴 퍼
패션협 선정 ‘2018년 패션산업 10대 뉴스’
한국패션협회(회장 한준석)가 매년 선정해 발표하고 있는 ‘올해 패션산업 10대 뉴스’가 공
멋진 노년, 패션의 마법에 빠지다
영국 시인 제니 조지프(Jenny Joseph)는 ‘놀라지 마세요’라는 시에서 ‘나이가 들면 저는
‘3D printing technology + fashion’의 가능성은?
2000년대 초반만 해도 디지털 기술이 패션에 접목되는 일은 매우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했
패션은 예술인가? 예술이 아닌가?
강의를 할 때에 필자가 단골로 던지는 질문 중 하나이다. 이 질문을 받은 사람들은 순간적으
디지털 컨버젼스 시대의 패션산업
바야흐로 인류 문명의 모든 분야에서 디지털 컨버젼스(Digital Convergence)가 일어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