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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옷을 입혀라
제2의 얼굴 안경으로 자신감 up
 
KoreaFashionNews 기사입력  2013/07/17 [10:01]

▲     © KoreaFashionNews
한 취업포탈의 조사에 따르면 인사담당자 74.2%는 외모가 면접에 영향이 미칠 수 있다고 답했다. 그만큼 사회에서도 외모가 중시 되고 있다. 그 중의 다수는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성형외과를 찾고 있다. 하지만 외과 시술은 비용과 시간의 투자는 물론이고 시술 후 부작용의 많은 위험요소를 가지고 있다. 외과시술이 아닌 나만의 콤플렉스를 보안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으로 메이크업, 헤어스타일, 안경 등 다양하다. 그 중 안경은 패션은 시력보완을 넘어서 패션의 대안으로 까지 주목을 받고 있다.

작은 눈이 콤플렉스인 경우 안경 프레임의 두께와 소재의 선택이 중요하다. 볼드한 프레임은 눈보다 프레임으로 시선이 가게 하여 단점을 커버 할 수 있다. 차가운 느낌의 메탈과 금속 소재 보다 부드러운 소재인 아세테이트나 플라스틱을 고르는 것이 좋다. 올라간 눈꼬리가 콤플렉스라면 프레임의 모양과 컬러의 선택이 중요하다. 각진 프레임보다 유연한 곡선 라인의 프레임이 눈꼬리로 인한 사나운 인상을 부드럽게 해준다. 어두운 컬러보다 밝은 컬러의 프레임을 선택한다면 이미지를 한층 밝게 해줄 것이다. 코가 낮거나 튀어나온 광대를 커버하고 싶다면 노즈 패드가 있어 얼굴과의 거리감을 주는 안경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얼굴이 작아 보이고 싶은 경우 오버사이즈의 프레임을 착용하면 극적인 효과를 볼 수 있다. 다만 프레임이 커질수록 과해 보일 수 있기에 주의 해야 한다. 그 외로 외모에 대한 스트레스를 개성으로 해소하고 싶다면 화려한 패턴과 컬러 프레임이나 독특한 소재의 안경이 좋다.

아이웨어 브랜드의 한 관계자는 “성형으로 외모의 결점을 커버하기 보단 본래의 외모를 유지하고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본연의 자연스러운 매력과 더불어 이미지변신이 가능하다.”며 “최근 다양한 종류의 안경이 출시되어 선택의 폭이 넓어져 이미지 변신과 동시에 자신만의 패션 감각을 표현하기에도 좋다”고 덧붙였다.
 
 

박창민 인턴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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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7/17 [10:01]  최종편집: ⓒ 코리아패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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