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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남성복 트렌드의 동향
PFIN, 14 S/S 남성복 컬렉션 세미나 개최
 
KoreaFashionNews 기사입력  2013/07/12 [18:01]

▲     © KoreaFashionNews

트렌드 정보 그룹 PFIN의 온라인 사업부 firstVIEWkorea에서 오는 7월 19일(금) 삼성동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14 SS 남성복 컬렉션 트렌드 분석 세미나를 개최한다.

런던 컬렉션이 개최될 즈음부터 남성복 컬렉션의 이번 시즌 키워드를 “Ageless & Seasonless” 라고 정의했다.

해외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 남성복 컬렉션 스타일은 젊은 감성으로 풀되 하이엔드 퀄리티에 초점을 맞춰져있다. 어덜트와 영 무드에 전반적으로 캐주얼라이징이라는 큰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해외 마켓 경향을 살펴보면, 국내 남성복 시장과는 달리 최근 해외에서는 꾸준한 매출로 활기를 띄고 있다. PFIN 유수진 대표는 “해외에서는 지금 소비자 확장하기와 날씨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방법을 고민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대책으로 여러 가지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말하며, “결국 디자이너와 소비자간 소통하고 절충하는 접점을 잘 찾아낸 것으로 분석할 수 있다”고 전했다.

런던, 밀란, 파리에서 이슈가 된 남성복 컬렉션 트렌드 분석과 무드, 컬러, 패브릭, 아이템 등 스타일 트렌드를 함께 제안하는 이번 세미나는 오후 2시 1회만 개최될 예정이다.

 


박창민 인턴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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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7/12 [18:01]  최종편집: ⓒ 코리아패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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