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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모션, ‘ANM 고태용 패션 자전거’ 론칭 파티 성료
젊음의, 젊음에 의한, 젊음을 위한
 
KoreaFashionNews 기사입력  2013/07/05 [12:10]
▲     © KoreaFashionNews
감성 자전거 전문업체 ㈜에이모션이 개최한 ‘ANM 고태용 패션 자전거’ 론칭 패션쇼 및 파티가 약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담동 클럽 엘루이에서 개최되었다.
입구에서부터 우산을 쓰고 기다리고 있는 사람들의 표정은 흥겨워보였다. 엘루이의 라운지에 무대가 설치되었다. 쇼에 앞서 7시에 예정된 기자간담회가 조금 미뤄졌다. 기자간담회에서 고태용디자이너는 “젊음감각의 자전거를 디자인 했고, 그 젊은감각을 어디서 맞출 것인지 고민하다가 젊음 분들이 정말 좋아하는 클럽에서 이색 패션쇼를 열게 되었다” 며 이번 패션쇼에 대해 설명하였다. 
기자간담회가 끝난 후 8시부터 탁재훈, 이휘재, 이수근, 뮤지, 김호창, 고두림, 이현도, 홍인규, 이상구, 윤형빈, 박휘순 등 유명 연예인들의 포토타임이 있었다. 
포토타임이 끝난 후 사람들이 입장한 가운데 본격적인 BIKE FASHION SHOW쇼가 시작됐다. 오프닝을 장식한 모델 장기용은 칼라풀한 아메리카 클래식 패턴을 입고 이번에 출시한 가장 고가 모델인  'ANM BIKE X Beyond Closet Inner 3'을 타고 무대에 등장, 고태용 디자이너 특유의 유쾌하고 세련된 감성을 표현했다. 젊은감각으로 디자인한 자전거와 의상들은 무겁지 않았고, 실용적으로 보였다. 컬러와 패턴은 젊은 감성을 표현했다. 
고태용디자이너가 디자인한 ANM자전거는 일반 브랜드의 자전거처럼 보였다. 하지만 틀에 구애받지 않고 자전거를 타며 등장한 모델들의 동선은 자유로워 보였고 흥미롭게 보여졌다. 패션쇼가 끝난 후 사람들 앞에 설치된 베리어 라인이 제거되고 젊은이들을 위한 파티가 시작 되었다. 또한 고태용 디자이너와 UV의 뮤지가 직접 DJ로 활약하면서 자신의 패션 및 음악 세계를 파티 분위기에 맞게 재해석해 보여줬다.
 

박창민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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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7/05 [12:10]  최종편집: ⓒ 코리아패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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