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   l   Sign up
Style > Trend Report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진정한 비즈니스 맨을 위한 코튼 슈트
여름철 코튼슈트로 품위유지 하자
 
KoreaFashionNews 기사입력  2013/07/04 [13:05]

▲     © KoreaFashionNews

조금만 움직여도 온 몸이 땀으로 차버리는 여름이다. 땡볕에 정장을 입고어야 되는 비즈니스맨, 덥지만 내색하지 않으려 더위와 힘겨루기를 하는 사람들이 안쓰러울 뿐이다.
무더운 여름에는 남들이 보기에도 한 눈에 청량감을 주고 입었을 때 시원하면서 세탁까지 용이한 코튼소재 슈트가 제격이다.
 
코튼 슈트를 여름철 오피스 룩으로 택했다면 어두운 컬러 보다는 베이지나 화이트, 파스텔 톤 컬러의 슈트에 딱딱한 정장 셔츠가 아니라 편안해 보이는 화이트 티셔츠나 스트라이프 티셔츠 이너로 활용하면 좋다. 자연스러움이 매력인 코튼 슈트와 티셔츠의 조합은 무심하게 고른 듯하지만 트렌디함과 멋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낼 수 있다.
 
트렌디한 남성 캐주얼 브랜드 올젠 홍보 담당자는 “여름에는 땀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게 도와주는 코튼, 리넨 등 시원한 소재로 된 슈트가 단연 인기가 있다. 코튼 슈트는 아침 출근길부터 상쾌한 기분으로 그날 하루의 기분까지 좌우하도록 만들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더욱 멋스러운 코튼 슈트를 스타일링 하고 싶다면 우선, 슈트를 고를 때 살짝 타이트한 핏에 복사뼈가 보일 듯 말 듯한 길이의 팬츠를 선택한다. 또 자유로운 분위기를 풍기는 코튼 슈트에는 딱딱한 정장 구두보다는 보트슈즈가 잘 어울린다.

유난히 습하고 더운 변덕스러운 날씨가 반복되고 있는 올 여름에는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코튼 슈트 스타일링으로 스타일 고수가 되어보자.
 

 


박창민 인턴기자 tinnews@tinnews.co.kr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기사입력: 2013/07/04 [13:05]  최종편집: ⓒ 코리아패션뉴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관련기사목록
[패션, 코튼 슈트, 여름] 진정한 비즈니스 맨을 위한 코튼 슈트 KoreaFashionNews 2013/07/04/
Daily News
아디다스, 국내 대표 축구선수들 스트릿 스타일 공개
아디다스가 자사가 후원하는 축구선수들과 함께한 특별한 화보 이미지를 공개했다.
IFF ‘ASIA REMIX’ 2018 PHOTO
국제모피협회(International Fur Federation, IFF)가 주관하는 신진 디자이너들의 내추럴 퍼
패션협 선정 ‘2018년 패션산업 10대 뉴스’
한국패션협회(회장 한준석)가 매년 선정해 발표하고 있는 ‘올해 패션산업 10대 뉴스’가 공
멋진 노년, 패션의 마법에 빠지다
영국 시인 제니 조지프(Jenny Joseph)는 ‘놀라지 마세요’라는 시에서 ‘나이가 들면 저는
‘3D printing technology + fashion’의 가능성은?
2000년대 초반만 해도 디지털 기술이 패션에 접목되는 일은 매우 먼 미래의 일이라고 생각했
패션은 예술인가? 예술이 아닌가?
강의를 할 때에 필자가 단골로 던지는 질문 중 하나이다. 이 질문을 받은 사람들은 순간적으
디지털 컨버젼스 시대의 패션산업
바야흐로 인류 문명의 모든 분야에서 디지털 컨버젼스(Digital Convergence)가 일어나고 있다
폭염과 건강한 생활 – 고령, 당뇨, 고혈압
필자는 현재 캐나다 오타와 대학교 Glen Kenny 교수 연구실에서 연구년을 보내는 중으로, 총
의복으로 다이어트를 하는 시대
해마다 여름이 성급하고도 빠르게 우리를 찾아오고 있다. 차츰 날이 더워지고 옷차림이 얇아
현명한 부모가 아이의 건강한 의생활을 만든다
불과 몇 해전만해도 폭염은 한여름에나 일정기간 있는 것으로 알았는데 올해는 6월이 된지 얼
의복과 건강 이야기 - 활짝 열린 우주시대
바야흐로 우주시대가 활짝 열렸다. 2001년부터 일반인을 대상으로 상업적 우주여행(체험형)이
지속가능한 발전, 무엇을 고민해야 할까
필자는 3년간 미국 중부의 한 대학에서 의류학을 가르치다가 한국으로 돌아와 같은 분야의 전
미세먼지, 마스크로 막을 수 있을까?
지난겨울과 봄, 미세먼지 문제가 유난히 심각했다. 필자의 경우, 먼지나 대기오염에 예민하지
융합의 시대, 전공의 벽에 문을 내야한다
아무리 참신한 슬로건도 몇 번 듣다보면 진부해지는 법이다. 과학기술계에서 이런 일은 아주
다음번 산업혁명은 어디서부터 시작될 것인가
몇 년 전부터 온 나라가 4차 산업혁명 열풍에 휩싸여있다. 심지어 4차를 건너뛰어 5차가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