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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비즈룩에 어울리는 쇼트 팬츠, 액세서리
여름철 멋스럽고 센스 있는 스타일링으로
 
KoreaFashionNews 기사입력  2013/06/25 [10:52]

여름철 전력난과 쾌적한 근무 환경 등의 사회적 분위기에 맞춰 딱딱한 수트차림이 주를 이루던 이전과는 달리 쿨 비즈 룩을 허용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동시에 쿨비즈룩에 걸맞은 써머 스타일링에 대한 남성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그럼에도 여름철 남성들이 입을 수 있는 옷의 가지 수는 여성들에 비해 제한적이다. 이에 자신만의 개성과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쇼트 팬츠와 액세서리를 소개한다.
 
▲     올젠 © KoreaFashionNews

평소 포멀한 오피스룩으로도 연출 가능하고 휴양지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다. 여름 휴가 시즌이 다가오고 있는 지금, 의상에 대한 고민이 많은 이들이라면 평소에도 활용 가능하고 가벼운 마음과 차림으로 홀리데이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적당히 슬림한 핏과 살짝 짧아 보이는 길이의 반바지는 다리를 길어 보이게 만들어 주기 때문에 쇼트팬츨를 구입하기 전 자신에게 어울리는 핏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     브리오니 © KoreaFashionNews

니트 타이는 신축성이 좋고 조직이 부드러워 매듭을 만들기가 용이하며, 풀어도 구김이 거의 생기지 않는다. 또 투습성과 통기성이 좋아 더운 여름철 안성맞춤이다.
스카프는 컬러와 패턴이 돋보일 뿐만 아니라 투습성도 뛰어나다. 이는 노타이 슈트 스타일을 연출했을 때 답답한 타이를 하지 않음으로써 느끼는 자유로움을 넘어 전체적으로 여유로우면서도 세련된 룩으로 연출이 가능하다.
 
▲  브리오니 © KoreaFashionNews

얇은 코튼이나 리넨 소재의 스카프를 두르면 햇볕에 목이 타지 않도록 가려주는 효과가 있으며, 몸에 닿아도 소재 특유의 까칠한 촉감으로 시원하게 느껴진다. 이 밖에도 어떤 의상과도 쉽게 매치 가능한 피케 셔츠, 편안하면서도 멋스러운 느낌을 줄 수 있는 100% 리넨 소재의 셔츠 등 다양한 쿨비즈 스타일링 아이템들이 멋스러우면서도 시원하게 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     브리오니 © KoreaFashionNews


자외선 차단 및 눈가의 피부 노화 예방에도 도움을 주는 선글라스는 어떤 옷도 시크한 룩으로 스타일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브리오니에서 선보인 선글라스는 이탈리아 장인이 직접 핸드크래프트 방식으로 만들어 독보적인 디자인과 완벽한 마감을 자랑한다. 테가 양쪽으로 완전히 벌어지는 ‘플렉스(Flex) 기능’으로 뛰어난 탄성력이 파손의 위험을 방지하고 개개인 얼굴의 굴곡에 잘 맞도록 고안되어 편안한 착용감을 극대화한다.
폼생폼사하기에는 여름은 너무 무덥고 길다. 올 여름은 위에 소개한 아이템으로 시원하고 여유로운 써머 스타일링을 연출해 여름 멋쟁이로 거듭나보자.
 



박창민 기자 tinnews@ti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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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6/25 [10:52]  최종편집: ⓒ 코리아패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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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비즈, 써머룩, 여름, 쇼트팬츠, 스카프, 니트타이, 선글라스, 스타일, 린넨] 쿨비즈룩에 어울리는 쇼트 팬츠, 액세서리 KoreaFashionNews 2013/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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