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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d Report] 보기만해도 시원해 13SS Item
네온그린 & 와이드 스트라이프 입은 아이템
 
KoreaFashionNews 기사입력  2013/05/31 [13:24]

때이른 더위, 복잡한 머릿속, 후끈한 열기를 한방에 날려버릴 무언가를 찾고 있다면그 해답을 보기만 해도 시원한 네온 컬러와 와이드 스트라이프에서 찾아보자.
 
▲  Rag & Bone 13SS , 크리스토퍼케인 13SS 등 런웨이를 수놓은 형광컬러 의상들  © KoreaFashionNews

싱그러운 그린컬러는 올 SS 시즌 가장 주목해야 할 컬러로 지목된지 오래다. 특히 Rag & Bone의 13SS 컬렉션에서 선보여진 네온 그린컬러의 라이더자켓과 스커트는 페인트느낌을 내는 오묘한 재질감과 초현실적인 컬러감이 만나 환타지한 느낌을 더했다.  

 
▲  올 여름 강타할 와이드 스트라이프 패턴, 특히 세로 방향이 돋보인다.  (돌체앤가바나, 아크네 13SS)    

국민 패턴인 스트라이프 패턴은 이번 시즌 완벽하게 변신했다. 격자가 넓어지면서 만들어내는 컬러블록이 모던한 느낌을 연출시킨다. 돌체앤가바나와 아크네 13SS 컬렉션에서 보여진 다양한 스트라이프 패턴들은 단연 눈길을 끌기에 충분했다. 

 
▲ 네온그린컬러 라이더자켓 : Rag & Bone 13SS, 와이드 스트라이프 원피스 : 돌체앤가바나 13SS, 스트라이프 슈즈 모두 찰스앤키스, 네온컬러브리쓰     ©KoreaFashionNews

이번 시즌의 트렌드가 고스란히 반영된 아이템들이 무더위에 지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보기만 해도 시원한 스트라이프 슈즈(찰스앤키스)
발끝 시원함을 책임 질 스트라이프 슈즈는 편안한 플랫 슈즈부터 안정감 있는 웨지힐, 페미닌한 하이힐 등 다양하게 선보인다. 특히 린넨, 데님, 캔버스 등 섬유 소재가 활용된 제품은 시원하고 착용감도 가볍기 때문에 여름 슈즈로 제격이다. 특히 바다를 떠오르게 만드는 청량한 블루 컬러 스트라이프 슈즈가 가장 무난하면서도 어떤 옷에도 밋밋하지 않게 코디가 가능하다.
 
아트적 감각을 더한 패션 포인트 스트라이프 백(찰스앤키스)
백의 경우 격자를 맥시멈으로 늘린 와이드 스트라이프로 볼륨감을 느끼게 하거나 여기에 채도와 명도가 높은 컬러 배색으로 스포티브한 감각과 아트적인 느낌이 강조되었다.  
또 올 여름 시즌 트렌드의 주역 중 하나인 미니멀리즘의 영향을 받아 조형적이면서도 깔끔함이 두드러지는 것이 특징이다.
 
눈이 부신 네온컬러의 링과 뱅글 (듀에푼티)
듀에푼티의 링과 뱅글은 0.02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셋팅 되어있는 기존의 심플한 디자인을 유지하며 네온 컬러의 실리콘으로 제작되었다. 소재의 특성상 가볍고 착용감이 좋으며 물에 강한 특성이 있어 여름철 물놀이에도 문제 없다. 네온컬러는 원색의 컬러보다 강렬함을 가지고 있어 더운 여름 가벼운 옷차림에 어울리며 특히 바캉스룩의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6월을 맞이해출시된 네온라인의 듀에푼티가격은 링 13만 7천원, 뱅글 15만 7천원 이며사이즈는 S, M, L로 네온핑크, 네온오렌지, 네온옐로우, 네온그린 네 가지 컬러로 선보인다.구매는 오는 6월부터 제일모직 편집숍인‘비이커’ 와 듀에푼티공식 온라인스토어 (www.duepunti.co.kr) 에서 가능 하다.

 

현민우 기자 kate@korea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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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3/05/31 [13:24]  최종편집: ⓒ 코리아패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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