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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스페이스, 아시안게임 ‘팀코리아 단복 컬렉션’ 출시
한정 판매 및 커스텀 서비스 제공 기념 이벤트 9월 2일까지 진행
 
KoreaFashionNews 기사입력  2018/08/16 [14:38]

▲ 팀코리아 단복 출시 기념 이벤트(국가대표 가슴에 노스페이스)를 홍보 중인 모델  © KoreaFashionNews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팀코리아(Team Korea)’의 공식파트너인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가 2018 자카르타∙팔렘방 하계아시아경기대회의 개막을 맞아 ‘팀코리아 단복 컬렉션’을 출시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팀코리아 ‘시상복’을 비롯해 ‘트레이닝복’, ‘운동화’ 및 ‘모자’ 등으로 구성된 ‘팀코리아 단복 컬렉션’을 노스페이스 직영점 및 대리점과 롯데백화점 등에서 한정 판매한다.

 

▲ 노스페이스 ‘팀코리아 시상복 재킷’과 ‘팀코리아 트레이닝 재킷 및 팬츠’ 제품 컷  © KoreaFashionNews

 

몸판 전체에 스포티한 느낌의 태극 곡선이 적용된 ‘팀코리아 시상복 재킷’은 경량성과 스트레치성이 뛰어나 어떤 움직임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해주고, 발수성도 뛰어나다. 청색, 홍색 및 백색의 삼색을 사선 배치하고 팔 부분에 ‘팀코리아’ 캘리그래피를 적용하여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남녀 공용제품으로 색상은 화이트, 블랙 2종으로 출시됐다.

 

각종 스포츠∙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팀코리아 트레이닝 재킷’과 ‘팀코리아 트레이닝 팬츠’는 뛰어난 신축성과 회복력을 가진 저지 소재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과 활동성을 제공한다.

 

백의민족을 상징하는 화이트 컬러가 눈에 띄는 재킷은 팔 부분에 ‘팀코리아’의 캘리그래피를 적용하고, 가슴 양쪽으로 청색과 홍색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다. 활동성이 뛰어난 팬츠는 세련된 검정 컬러로 제작되었다. 재킷과 팬츠 모두 남녀 공용으로 각각 화이트, 블랙 색상 1종으로 출시되었다.

 

▲ 팀코리아 단복 컬렉션을 착용한 노스페이스 홍보대사 소지섭과 팀코리아 단복 출시 기념 이벤트를 홍보 중인 모델 모습    © KoreaFashionNews

 

또한 노스페이스는 아시안게임 개막일인 8월 18일(토)부터 폐막일인 9월 2일(일)까지 노스페이스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국가대표 가슴에 노스페이스’ 이벤트를 병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TV 등에 나온 국가대표 선수들이 착용한 ‘팀코리아 단복’ 등의 노스페이스 로고를 찍어서 자신의 SNS에 올리고 해시태그(#국가대표 가슴에 노스페이스)를 적용하면 응모된다.

 

이벤트 참가자 중 100명을 선정해 시상복 재킷, 운동화, 모자 등 팀코리아 단복 중 특정 아이템을 선물하고, 100명 중 5명에게는 본인 이름의 이니셜이나 ‘코리아’ 등 특정 문구를 추가할 수 있는 커스텀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영원아웃도어 관계자는 “2014년 인천하계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올 초 평창동계올림픽을 거쳐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도 팀코리아의 공식파트너로서, 노스페이스의 스포츠∙아웃도어 기술력이 집약된 팀코리아 단복을 제공하게 된 것을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국가 스포츠 발전과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의 선전에 이바지하고자 최선을 다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팀코리아 단복 출시 기념 이벤트(국가대표 가슴에 노스페이스)를 홍보 중인 모델     © KoreaFashionNews

 

한편 대한체육회의 공식파트너인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하계아시아경기대회’에서도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인 ‘팀코리아’가 영광의 순간을 함께할 ‘시상복’을 비롯하여, ‘트레이닝복’과 ‘개인 장비’ 등 10여개의 품목으로 구성된 ‘팀코리아 단복’을 지원한다.

 

‘팀코리아 단복’은 인도네시아의 습한 기후에서도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발수성, 흡습성, 속건성 및 경량성을 강화하여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고기능성의 제품으로 구성되었다.

 

mail@koreafashion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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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8/16 [14:38]  최종편집: ⓒ 코리아패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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