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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EDILOUS 2017 S/S HERA SEOUL FASHION WEEK
놀이동산 테마로 형이상학적 패턴과 데칼코마니, 알록달록한 컬러 조화
 
KoreaFashionNews 기사입력  2016/10/31 [16:53]
▲ GREEDILOUS 2017 S/S HERA SEOUL FASHION WEEK     © KoreaFashionNews


 

박윤희 디자이너의 GREEDILOUS 쇼가 HERA 서울패션위크 첫날 제시의 ‘쎈언니’와 함께 오프닝을 시작했다. 이후 빠른 일렉 느낌의 사운드가 퍼지며 이번 2017 S/S GREEDILOUS 쇼의 테마가 놀이동산이라는 것을 예상하게 했다.

 

GREEDILOUS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맞게 형이상학적 패턴과 대칭프린트, 알록달록한 컬러가 화려한 조화를 이루었으며 특히 데칼코마니로 들어간 롤러코스터 패턴이 특징이었다.

 

▲ GREEDILOUS 2017 S/S HERA SEOUL FASHION WEEK © TIN 뉴스

 

스팽글에서부터 부드러운 러플 장식, 테슬 장식, 레이스, 가죽 등은 파스텔 핑크와 파스텔 블루, 그린, 블랙, 화이트 등과 함께 어우러지며 봄, 여름의 따듯한 소녀 감성뿐만 아니라 시크한 도시 여성의 감성까지 느끼게 했다.

 

한편 옷의 디자인뿐만 아니라 액세서리까지 놀이동산 테마에 맞는 패턴이 들어가 눈을 즐겁게 했다. 특히 화려한 패턴과 함께 삼각뿔, 원형 등 다양한 형태의 가방은 코디를 더 풍성하게 하는 요소 중 하나였다.

 

모델들의 피날레 이후 박윤희 디자이너와 GREEDILOUS의 스팽글 자켓을 입은 제시가 런웨이를 거닐며 마지막 인사를 한 후 쇼는 막을 내렸다.

 

에디터 오유진

전국대학생패션연합회(O.F.F.)

off@tinnews.co.kr

 

 

GREEDILOUS 2017 S/S HERA SEOUL FASHION WEEK

 

▲ GREEDILOUS 2017 S/S HERA SEOUL FASHION WEEK © TIN 뉴스

 

▲ GREEDILOUS 2017 S/S HERA SEOUL FASHION WEEK © TIN 뉴스

 

▲ GREEDILOUS 2017 S/S HERA SEOUL FASHION WEEK © TIN 뉴스

 

▲ GREEDILOUS 2017 S/S HERA SEOUL FASHION WEEK © TIN 뉴스

 

▲ GREEDILOUS 2017 S/S HERA SEOUL FASHION WEEK © TIN 뉴스

 

▲ GREEDILOUS 2017 S/S HERA SEOUL FASHION WEEK © TIN 뉴스

 

▲ GREEDILOUS 2017 S/S HERA SEOUL FASHION WEEK ©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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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EDILOUS 2017 S/S HERA SEOUL FASHION WEEK ©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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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EDILOUS 2017 S/S HERA SEOUL FASHION WEEK ©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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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EDILOUS 2017 S/S HERA SEOUL FASHION WEEK ©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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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REEDILOUS 2017 S/S HERA SEOUL FASHION WEEK © TIN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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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6/10/31 [16:53]  최종편집: ⓒ 코리아패션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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